런던 2박3일 코스
런던 · 3일 · 장소 16곳
1일차 · 버킹엄 궁전에서 코번트 가든까지 웨스트민스터·트라팔가
- 1. 버킹엄 궁전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은 영국 런던 시티오브웨스트민스터에 있는 궁전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근위병 교대식 날 오전 · 요금: 외관 무료 · 궁전 내부는 여름에만 유료 공개 — 근위병 교대식은 요일·계절에 따라 열리는 날이 달라요 — 공식 일정 확인 / 교대식은 30분 전엔 자리를 잡아야 잘 보여요 - 2. 웨스트민스터 사원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개관 직후 · 요금: 유료 — 일요일엔 예배만 해서 관광 입장이 안 돼요 / 왕실 대관식·결혼식이 열린 곳 — 오디오 가이드가 포함돼요 - 3. 빅 벤
빅 벤(Big Ben)은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 흔히 종뿐만 아니라 시계탑 자체도 빅 벤이라고 부른다. Wikipedia
추천 시간: 해 질 녘 · 요금: 무료(외관) — 웨스트민스터 다리 건너편에서 가장 잘 보여요 / 탑 내부 투어는 매우 제한적이에요 - 4. 런던 아이
런던 아이(영어: London Eye)는 영국 런던의 템스강 사우스뱅크에 있는 캔틸레버식 대관람차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해 질 녘 · 요금: 유료 · 온라인 예매가 저렴한 편 — 한 바퀴에 30분 정도 걸려요 / 줄이 길면 빠른 입장 표도 있어요 - 5. 내셔널 갤러리
내셔널 갤러리(영어: National Gallery)는 대영 박물관과 함께 영국 최대의 미술관 중 하나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무료(특별전 유료) — 고흐 '해바라기' 등 명작이 많아요 — 보고 싶은 방을 미리 정하세요 / 트래펄가 광장 바로 앞이에요 - 6. 코번트 가든
코번트 가든(Covent Garden)은 영국 런던 시티오브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지역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후~저녁 · 요금: 무료(구경) — 거리 공연이 자주 열리는 광장이에요 / 근처에 뮤지컬 극장이 많아 공연 전 저녁 먹기 좋아요
2일차 · 대영박물관에서 타워 브리지까지 블룸즈버리·시티·사우스뱅크
- 1. 영국 박물관
대영박물관 또는 영국박물관은 영국의 런던 블룸즈베리에 위치해 있는 영국 최대의 국립 공공박물관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개관 직후 · 요금: 무료(시간 예약 권장) — 로제타석·파르테논 조각 앞이 가장 붐벼요 — 그 방부터 가세요 / 다 보려면 며칠 걸려요 — 보고 싶은 전시를 고르세요 - 2. 세인트 폴 대성당
세인트 폴 대성당(St.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유료(예배 참석은 무료) — 돔 갤러리까지 계단 500여 개 — 꼭대기에서 런던 시내가 보여요 / 속삭임의 회랑에서 벽에 대고 말해 보세요 - 3. 테이트 모던
테이트 모던(영어: Tate Modern Museum)은 영국 런던에 있는 현대미술관으로 테이트 브리튼, 테이트 리버풀, 테이트 세인트아이브스, 테이트 온라인과 함께 테이트를 이룬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후 · 요금: 상설전 무료 · 특별전 유료 — 옛 화력발전소 건물 — 꼭대기 층 전망 테라스(무료)에서 세인트 폴이 보여요 / 밀레니엄 브리지로 세인트 폴과 이어져요 - 4. 버러 마켓
버러 마켓(영어: Borough Market)은 잉글랜드 런던 서더크구에 있는 식품 등을 파는 도소매 시장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평일 점심 · 요금: 무료(구경) —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식재료 시장 — 토요일은 매우 붐벼요 / 쉬는 요일이 있는 가게가 많아요 — 확인하세요 - 5. 런던 탑
런던탑은 영국 잉글랜드 센트럴런던의 템스강 북안에 있는 유서깊은 성이자 궁전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개장 직후 · 요금: 유료 — 왕관 보석(크라운 주얼) 전시실부터 먼저 가세요 — 오후엔 줄이 길어요 / 근위병(비피터) 무료 가이드 투어가 재미있어요 - 6. 타워 브리지
타워 브리지(Tower Bridge)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1등급 등록문화재로, 복합적인 구조의 다리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해 질 녘~밤 · 요금: 다리 건너기 무료 · 유리 바닥 전시 유료 — 다리가 들리는 시간은 공식 사이트에 미리 공지돼요 / 다리 전체 사진은 템스강 남쪽 강변에서 잘 나와요
3일차 · 켄싱턴 박물관과 하이드 파크, 캠든 사우스켄싱턴·하이드 파크·캠든
- 1. 자연사 박물관
추천 시간: 오전 개관 직후 · 요금: 무료(시간 예약 가능) — 중앙 홀의 대왕고래 뼈가 대표 볼거리예요 / 주말·방학엔 입장 줄이 길어요 - 2.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은 영국 런던의 사우스켄싱턴에 있는 미술관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후 · 요금: 무료(특별전 유료) — 디자인·패션·공예 박물관 — 안뜰 정원 카페가 예뻐요 / 자연사 박물관 바로 옆이에요 - 3. 하이드 파크
추천 시간: 오후 · 요금: 무료 — 서펜타인 호수에서 보트를 빌릴 수 있어요 / 겨울엔 '윈터 원더랜드' 축제가 열려요 - 4. 캠던 마켓
캠던 마켓(영어: Camden Market)은 잉글랜드 런던 캠던타운 지역에 있는 여러 시장의 총칭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후 · 요금: 무료(구경) — 빈티지 옷·세계 음식 노점이 모인 시장이에요 / 주말엔 매우 붐벼요
출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코스예요. 운영 시간·요금·휴무일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