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3박4일 심화 코스
시드니 · 4일 · 장소 17곳
1일차 ·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서큘러 키·더 록스
- 1.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영어: Sydney Opera House)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에 있는 공연장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해 질 녘 또는 공연 · 요금: 외관 무료 · 투어·공연 유료 — 건물 안은 가이드 투어로 들어가요 /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함께 나오는 사진은 미시즈 매쿼리스 체어에서 잘 찍혀요 - 2. 로열 보태닉 가든 시드니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무료 — 오페라 하우스에서 걸어서 바로 이어지는 하버 뷰 정원이에요 / 잔디에 앉아 쉬어 가기 좋아요 - 3. 미시즈 매쿼리스 체어
매쿼리 부인의 의자(영어: Mrs Macquarie's Chair)는 시드니 왕립식물원에 위치한 조형물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해 뜰 무렵 또는 해 질 녘 · 요금: 무료 —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한 장에 담는 사진 명소예요 / 보태닉 가든을 따라 걸어서 와요 - 4. 뉴사우스웨일스 주립미술관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미술관(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은 시드니의 도메인 지역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1871년 설립된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에 이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미술관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후 · 요금: 상설전 무료 · 특별전 유료 — 새 건물(노스 빌딩)까지 이어진 큰 미술관이에요 / 수요일 밤 늦게까지 여는 행사가 있어요 - 5. 더 록스
추천 시간: 주말 낮(마켓) · 요금: 무료(구경) — 주말엔 거리 마켓이 열려요 /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 옛 펍이 많아요 - 6. 시드니 하버 브리지
시드니 하버 브리지(영어: Sydney Harbour Bridge)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다리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해 질 녘 · 요금: 다리 걷기 무료 · 브리지 클라임·파일론 전망대 유료 — 보행로로 걸어서 건너면 오페라 하우스가 보여요(동쪽 보행로) / 아치 꼭대기를 오르는 브리지 클라임은 예약제예요
2일차 · 시내 중심과 달링 하버 시티·달링 하버
- 1. 하이드 파크
추천 시간: 언제든 · 요금: 무료 — 아치볼드 분수와 나무 터널 길이 예뻐요 / 세인트 메리 대성당과 바로 붙어 있어요 - 2. 세인트 메리 대성당
세인트 메리 대성당(St.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무료 — 미사 중엔 조용히 둘러보세요 / 지하 묘소 모자이크 바닥이 볼거리예요(개방 시간 확인) - 3. 퀸 빅토리아 빌딩
퀸 빅토리아 빌딩(Queen Victoria Building)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중심 업무 지구에 있는 건물로 그 남북으로 뻗은 건물의 길이가 190미터, 폭은 30미터로 설계된 건물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후 · 요금: 무료(구경) — 19세기 건물을 살린 쇼핑 아케이드 — 큰 기계 시계가 볼거리예요 / 타운홀역과 지하로 이어져요 - 4. 시드니 타워 아이
추천 시간: 해 질 녘 · 요금: 유료 —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예요 / 다른 명소와 묶은 통합권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 5. 달링 하버
달링 하버(Darling Harbour)는 시드니 중심 업무 지역에 위치한 관광객과 지역민의 여가와 오락을 위해 조성된 세계에서 가장 큰 선착장 중 하나로 시드니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저녁 · 요금: 무료(구경) — 수족관·박물관과 식당이 모인 항구 지역이에요 / 특정 기간 토요일 밤 불꽃놀이가 열리기도 해요 - 6. 시라이프 시드니 아쿠아리움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유료 · 온라인 예매가 저렴한 편 — 듀공과 상어 터널이 대표 볼거리예요 / 주변 명소와 통합권을 사면 저렴해요
3일차 · 블루마운틴 하루 블루마운틴
- 1. 에코 포인트(세 자매 봉)
추천 시간: 오전 또는 늦은 오후 · 요금: 무료 — 세 자매 봉우리가 보이는 블루마운틴 대표 전망대예요 / 시드니에서 기차로 2시간 정도 — 당일치기 일정 - 2. 시닉 월드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유료 —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궤도 열차와 케이블카로 계곡을 내려가요 / 주말엔 줄이 길어요 — 온라인 예매가 편해요
4일차 · 타롱가 동물원과 본다이 해변 모스만·본다이
- 1. 타롱가 동물원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교외의 모스먼, 포트잭슨만 기슭에 있는 국영 동물원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유료 —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가면 하버 경치까지 즐길 수 있어요 / 코알라·캥거루 등 호주 동물 구역이 인기예요 - 2. 본다이 비치
본다이비치(영어: Bondi Beach)는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해변이자 그 주변 지역이다. Wikipedia
추천 시간: 이른 아침 또는 오후 · 요금: 무료 — 빨강·노랑 깃발 사이에서만 수영하세요(구조대 감시 구역) / 해변 끝 바다 수영장(아이스버그)은 유료예요 - 3.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로
추천 시간: 오전 · 요금: 무료 — 해안 절벽을 따라 6km 정도, 2~3시간 걸려요 / 그늘이 적어 모자·물·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해요
출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코스예요. 운영 시간·요금·휴무일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