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연못 위에 선 금각으로 유명한 교토 북쪽의 절. 관람로를 따라 정원을 한 바퀴 돌아요.
로그인 없이 담을 수 있어요. 가입하면 그대로 옮겨져요.
연못에 비친 금각을 보러 가는 길
금각사의 공식 이름은 로쿠온지(鹿苑寺)예요. 임제종 쇼코쿠지파 사찰로, 1397년에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세웠다고 교토시 관광 안내에 나와요. 지금의 금각은 1950년에 불이 나서 타 버린 뒤 1955년에 다시 지은 건물이에요.
절의 중심은 큰 섬과 작은 섬이 떠 있는 연못 거울호(鏡湖池)를 돌며 보는 회유식 정원이에요. 정원은 특별명승 · 특별사적으로 지정돼 있고, 서 있는 자리에 따라 풍경이 달라진다고 소개돼 있어요. 우리 가이드는 맑은 날 연못에 비친 금각이 가장 예쁘다고 적고 있어요.
관람로가 한 방향이라 30~40분이면 다 둘러볼 수 있어요(우리 가이드 기준). 입장료와 시간은 아래 칸에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적었어요.
이렇게 다녀오세요
- 맑은 날 연못에 비친 금각이 가장 예뻐요(우리 가이드 기준)
- 관람로가 한 방향이라 30~40분이면 다 봐요(우리 가이드 기준)
- 참배길에서 용문폭(龍門滝)과 높은 곳의 다실 夕佳亭 같은 볼거리도 있어요(교토시 관광 안내)
가는 법
근처 장소
주변 음식점 더 보기 · 500m 안 16곳
같이 묶기 좋은 반나절 동선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근처에서 묵기
가라스마 이마데가와 일대 — 쇼코쿠지 쪽 공식 안내에서 가라스마 이마데가와 정류장의 시버스 59 · 102번이 금각사미치로 이어져요.
현지어 한마디
자주 묻는 것
금각사는 어떻게 가요?
교토 시버스 12 · 59 · 205 · M1번을 타고 금각사미치 정류장에서 내려요. 정류장에서 걸어서 약 3분이에요. 쇼코쿠지 쪽에서는 가라스마 이마데가와 정류장의 59 · 102번이 안내돼 있어요.
여행 전에
트립아지트 여행에서
담은 여행이 10개가 넘으면 숫자와 함께 담긴 장소가 여기에 보여요.
사진 Jaycangel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 작은 지도는 트립아지트가 그린 그림 · 주변 음식점 목록 © OpenStreetMap 기여자(ODbL) · 영업시간 · 요금 · 맛집은 공식 사이트 · 관광청 자료로 확인한 달을 줄마다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