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넨자카
기요미즈데라로 오르는 돌계단 비탈길. 전통 건물 보존지구로 지정된 교토 동쪽의 대표 골목이에요.
로그인 없이 담을 수 있어요. 가입하면 그대로 옮겨져요.
기요미즈데라로 오르는 돌계단 길
산넨자카(産寧坂, 三年坂)는 야사카 쪽에서 기요미즈자카로 이어지는 돌계단 비탈길이에요. 옆의 니넨자카와 함께 마치야(전통 상가 주택)가 이어지고, 교토시는 1976년에 이 일대를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로 지정했어요. 교토시 관광 안내는 국가 지정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의 첫 번째로 뽑힌 곳이라고도 적고 있어요.
이름 유래는 여러 가지예요. 1762년에 나온 책 '교마치카가미'는 808년에 길이 열려서 '삼 년 비탈'이라 부른다고 적었고, 기요미즈데라 탑두 사원 다이산지(자안탑)에서 '안산(産寧)'을 따왔다는 설도 있어요. 이 비탈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죽는다는 속설과, 넘어져 빠진 혼을 호리병박이 되돌린다는 주술 이야기도 전해져요.
가게는 9~10시 무렵 열어요. 그 전에는 한산해서 골목 사진을 찍기 좋다고 우리 가이드는 적고 있어요. 기요미즈데라와 야사카 신사 사이를 잇는 길이라 걸어서 묶기 좋아요.
이렇게 다녀오세요
- 가게는 9~10시 무렵 열어요. 그 전엔 한산해서 골목 사진 찍기 좋아요(우리 가이드 기준)
- 기요미즈데라와 야사카 신사 사이를 잇는 길이라 걸어서 묶기 좋아요(우리 가이드 기준)
가는 법
근처 장소
주변 음식점 더 보기 · 500m 안 87곳
같이 묶기 좋은 반나절 동선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근처에서 묵기
히가시야마 — 시버스 히가시야마야스이 또는 고조자카 정류장에서 걸어서 약 5분이에요.
현지어 한마디
자주 묻는 것
산넨자카는 왜 '삼 년 비탈'이에요?
1762년 책 '교마치카가미'가 808년(다이도 3년)에 길이 열려서 그렇게 부른다고 적었어요. 기요미즈데라 탑두 사원 다이산지에서 따온 '산넨(産寧)'이라는 설도 있어요.
산넨자카에서 넘어지면 안 된다는 말은 뭐예요?
넘어지면 3년 안에 죽는다는 속설이 있고, 넘어져 빠진 혼을 호리병박이 되돌린다는 주술 때문에 호리병박을 파는 가게가 늘어서 있었다고 해요.
여행 전에
트립아지트 여행에서
담은 여행이 10개가 넘으면 숫자와 함께 담긴 장소가 여기에 보여요.
사진 Aporon999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 작은 지도는 트립아지트가 그린 그림 · 주변 음식점 목록 © OpenStreetMap 기여자(ODbL) · 영업시간 · 요금 · 맛집은 공식 사이트 · 관광청 자료로 확인한 달을 줄마다 적어요.